heeho's home

.........All songs are composed & arranged by heeho.........

  A piano...(inst.)
이미 나는..

나의 운명의 상대를

지나쳐 버린지도 모른다

뒤를 돌아보면 돌아볼 수록

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

하늘이 무너져 내릴것만 같은

슬픔.


오늘도 난

내 사랑과 하루 멀어져 살아간다.

누구였는지도

어떤 모습이었는지도

확신이 없지만


그냥 마음속에 조금남아있는

흔적들만이 이렇게

흐느끼듯 흐르고 있다.


어디서든 행복하게 잘 지내기를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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