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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한장 2008/03/30  






뛰쳐나가고 싶도록

따스한 봄기운


코끝 찡하도록

싱그러운 녹음


대 자연이 빚어낸

분홍 꽃치마


가만히

앉아 있을 수 만은 없던


좋은 시절

사진 한장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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